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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표 초대전

  • 2021-04-22 12:25:00

고봉밥의 情

 

쌀과 아름다운의 합침은 곧 풍요이다. 풍요의 기반은 먹는 것 그것이 바로 味다.

우리사회 공동체는 한솥밥을 함께 먹는 것이다.

우리가 서로 함께 할 때 비로소 아름다움으로 다시 돌아온다.

밥은 음식이고. 글귀는 양식으로 고봉밥은 꿈이요.희망이요, 미래의 인생을 담긴 향기의 밥으로 불러 일으킨다.

한국인에게 밥은 어떤 의미인가. 무수히 많은 단어가 스쳐지나갈 것이다.

한음절(밥)이란 단어는 대다수가 공유하는 상징과 추억의 대상이다. `밥은 하늘이다`라는 소중한 글귀가 되새겨진다.

소중한 글귀는 말씀이다.말씀은 우리 할머니,어머니께서 정한수 떠 놓고 기원하는 뜻으로

오방새의 도상적인 새가 달을 보며 기원하는 뜻으로 긍정적이고 목적이 이루길 소망하는 표현을 하였다.

 

 

호박 같은 내인생

 

작품의 소재는 오랜 철학적 생각과 추억,회상의 발현에서 호박에 은유적으로

대입하여 호박의 울통불통한 생 김새가 질고 많은 삶을 견뎌온

내 인생을 닮아 소재를 호박으로 표현하였다.

옛부터 호박이 덩굴채 복이 드러온다는 속담을 삼아 복됨을 비는

염원적인 마음을 기원하는 실체적인 내용도 내재하였다.

 

고봉밥의 情 160x130cm Mixed media 2020(14)

 

고봉밥의 情 65.1x53cm Mixed media 2021

 

고봉밥의 情 50x60.5cm Mixed media 2021

 


 

홍형표 洪炯杓 Hong Hyung Pyo

학력

전주대학교 예술대학 동 미술대학원 졸업

경력

경남도립미술관 작품심의위원 역임

홍익대학교 디자인교육원 강사역임

현대자동차 디자인개발 연구팀 연수지도교수 역임

나혜석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수원시미술전시관 관장 역임

전북,전남,경인,경남,강원,울산등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경기미술대전 심사 운영위원장 역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 운영위원장 역임

 

전시회

개인전 18회 단체.기획.아프페어 320회 출품

2021. 뮤즈세움 특별 초대전

2021.구구갤러리 특별 2인초대전(홍형표.손동준)

2020.뮤즈옥션갤러리 초대전 출품(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2020.구구갤러리 특별기획 초대전

2019 한국구상대전 마니프 아트페어 출품(예술의 전당.한가람)

2019.구구갤러리 초대전

2018.인사아트센터

2017.수원,화성박물관 기획전시실

2015.인사아트센터등

 

수상

2007 만해축전 님의 대전 대통령상 수상

 

현재

한국미협.그룹터.사람과 사람들 회원

한국조형예술교육학회 책임연구원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조형예술학과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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